뚜레쥬르 빵 추천 3탄 바삭 몬테크리스토, 치즈 만난 감자그라탕, 햄&치즈 누룽지 파니니, 남해 마늘로 만든 갈릭퐁당 브레드 개인적 취향을 가득 담아 소개했던 뚜레쥬르 빵추천 1,2탄. 오랜만에 뚜레쥬르에 들렸다가 눈에 띄는 새로운 빵들을 구입해온 주말.
이번엔 내 입에 잘 맞았던 맛있는 것들을 소개하기보다 새로운 친구들에 대한 후기를 공유하기위해 준비해보았다. 먼저 준비한 3탄은 조리빵 중심으로.
광고/협찬아닌 내돈내산 리뷰 시작합니다! 1.
치즈 만난 감자그라탕 첫번째는 치즈만난 감자그라탕 최근 출시된 신상인듯 했던 친구. 평소 뚜레쥬르가면 무조건 크림빵류만 구입해오는데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유난히 조리빵에 눈이 갔던 날.
감자, 치즈 좋아하는 나에게 '치즈 감자그라탕' 이라는 이름이라면 믿먹이죠.(๑´ڡ`๑) [뚜레쥬르] 치즈만난 감자그라탕 베이컨, 포테이토가 함께한 매쉬드포테이토가 듬뿍 들어간 치즈만난 감자그라탕. 더 큰 반전은 당연히 매쉬드포테이토+치즈가 필링되어있는 빵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