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레시피는 남은 절편 처리하기. 냉동실 속 처치곤란 떡을 보니 버리기엔 아깝고, 그냥 먹기엔 애매하고.
말랑말랑 후라이팬에 구워먹으면 키리모찌, 구워먹는 치즈처럼 쭉 늘어나면서 맛있을 것 같다는 먹짱의 느낌적인 느낌에 직감 따라 완성해본 간식. 공유해볼게요 먼저 재료는 절편, 버터 2가지면 OK.
절편대신 가래떡, 그외 남은 쌀떡들로 대체해도 되고 기호에 따라 설탕, 꿀을 준비해주시면 맛을 더할 수 있다. 버터는 서울우유 식물성 아침에 버터.
*광고/협찬 아닌 그냥 마트에서 구입한 내돈내산. 기름에 구워도 되지만 버터에 구우면 맛없없 이잖아요.
(찡긋) 버터 제품이 궁금하실 분들을위해 담아보는 상세컷. 베이킹엔 일가견이 없다보니 버터알못 이지만 베이킹에 취미를 가지신 고수분들을 위해 찰칵찰칵.
자, 이제 본격 시작해볼까요? 달궈진 후라이팬에 버터 한수저 툭.
녹아갈 즈음 골고루 둘러주기. 한숟가락 인데도 양이 많은듯 하지만 버터는 다다익선.
많을수록 맛있어:) 해동한 절편 올려...